시작하기
계정을 만들고 스레드를 연결하면 준비 끝. 평균 3분이면 첫 글이 올라갑니다.
- 1회원가입
이메일과 8자 이상 비밀번호로 가입합니다. 친구의 추천인 코드가 있으면 입력란에 넣으면 유효성이 자동 검증되고 첫 결제 할인이 붙습니다.
- 2로그인
가입 후 로그인하면 처음 오신 분은 온보딩으로, 이미 세팅한 분은 대시보드로 자동 안내됩니다.
- 3스레드 계정 연결
메타 공식 인증(OAuth)으로 한 번에 연결합니다. 내 스레드 핸들을 입력하고 메타 공식 인증으로 연결을 누르면 끝. 언제든 마이페이지에서 해제할 수 있습니다.
- 4목적 정하기
“스레드로 무엇을 알리고 싶으세요?”에 답하면(매출·브랜딩·팔로워·시간 절약, 비즈니스 종류 등) 그 답이 그대로 AI 글의 방향이 됩니다.
브랜딩 · 페르소나
ThreadsAuto의 심장입니다. 여기서 잡은 정보로 AI가 매일 ‘나처럼’ 글을 씁니다. 6단계, 한 번만 채우면 됩니다.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싶은지”를 한 문장으로. (예: 강남 이혼 전문 변호사, 비건 베이커리 사장) 이 한 줄이 글의 첫인상과 어조를 정합니다.
무엇을 파는지(제품·서비스·가게·강의·IP)와 가격·차별점. 글 끝의 행동 유도(CTA)가 여기서 나옵니다.
스마트스토어·자사몰·DM·오프라인 등 어디서 파는지. “링크 방문” vs “DM 주세요”가 글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키워드를 고를수록 연관 키워드가 따라옵니다. AI가 매일 글감으로 끌어다 씁니다. (최소 2개)
나이대·성별·관심사. 좁고 깊게 박힐수록 알고리즘 도달이 좋아집니다. 넓게 던지면 아무에게도 안 닿습니다.
친근 반말·권위 반말·따뜻한 서술·위트 유머·정중 존대·진지 다나까. 고른 톤 중 매번 1개가 랜덤으로 섞여 피드가 단조롭지 않습니다.
AI 글 생성
브랜딩이 끝났으면 글은 클릭 한 번. 한 번에 최대 20개까지 만들어집니다.
- 1개수 선택
한 번에 만들 글 수를 3 · 6 · 10 · 20 중에서 고릅니다. (무료 체험은 3개)
- 2사진 첨부 (선택)
드래그앤드롭으로 최대 20장. 사진을 넣으면 AI가 각 사진의 구도·배경·주제를 읽어 그 사진에 딱 맞는 글을 매칭합니다. (JPG · PNG · WEBP, 각 10MB)
- 3톤 확인
브랜딩에서 고른 말투가 적용됩니다. 안 골랐으면 기본값(친근 반말)으로 만들어집니다.
- 4생성하기
생성하기를 누르면 잠시 뒤 우측에 글 카드가 뜨고, 자동으로 예약 큐에 들어갑니다.
- 5다듬기
각 카드에서 수정으로 본문을 직접 고치거나, 삭제 · 다시 생성도 가능합니다.
발행 · 예약 · 스케줄
만든 글을 언제 올릴지 — 직접 손대도 되고, 아예 맡겨도 됩니다.
생성과 동시에 운영 시간의 빈 슬롯에 알아서 흩뿌려집니다. 시간을 안 정해도 캘린더가 채워집니다.
주간 캘린더에서 글 칩을 끌어다 원하는 요일·시간에 놓으면 그 자리에서 예약이 확정됩니다.
아직 시간을 안 정한 글은 우측 큐에 모입니다. 거기서 수정·삭제하거나 캘린더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주중/주말 발행 시간대를 따로 정하고, 쉬는 요일은 꺼두면 그날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벽 발행 방지)
대시보드 · 분석
지금 무슨 일이 돌아가고 있는지, 성과가 어떤지 — 한 화면에서.
지금 자동으로 돌고 있는지, 세팅이 덜 됐는지를 색 점과 한 줄 헤드라인으로 즉시 파악합니다.
오늘 몇 개가 언제 올라가는지 시간순으로. 다음 발행이 강조돼 한눈에 보입니다.
지금 나가고 있는 글과 그 도달·참여를 발행 직후부터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 리포트 · 성과 분석(언제·어떤 글이 잘 됐는지) · 키워드 분석(잘 먹히는 키워드) · 경쟁사 모니터링.
활동 자동화 · 그로스
발행은 시작일 뿐. 계정이 실제로 크는지를 추적합니다.
자동으로 올라간 모든 글을 카테고리별로 모아 보고, 어떤 주제가 강한지 성과를 추적합니다.
내 글에 달린 댓글·멘션을 한 곳에 모아 빠르게 응답합니다. (스레드 검수 후 자동 수집)
매일 팔로워 수를 기록해 주간 증감·순증을 그래프로. 비포·애프터로 성장을 증명합니다.
계정 · 요금제
구독, 알림, 친구 추천까지 마이페이지에서 정리합니다.

